[밀리의서재] 회사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긱워커는 어때요?

긱하게 일하는 요즘 사람들

바야흐로 긱워커의 시대가 도래했어요.  최근 긱워커라 불리는 사람들이  200만 명에 가까워지며, 긱워커가 이 시대의 주요 노동 형태로 자리 잡은 건데요. 긱워커란 필요에 따라 단기로 계약을 맺고 일하는 근로자를 말해요. 1920년대 미국 재즈 공연장 주변에서 연주자를 섭외해 짧은 시간 공연하는 팀 ‘긱(gig)’에서 유래된 말이죠.  

긱워커

출처 : 언스프래쉬

코로나 19로 원격 근무, 자율 출퇴근 등 근무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많은 이들이 원하는 만큼 원하는 일을 하고 돈을 버는 긱워커를 선택하고 있어요.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자율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이들은 몰입이 답이라고 말해요. 몰입의 순간을 찾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일을 더 찾기 쉽다고 하죠.  


몰입이란 ‘다른 일에는 아무 관심이 없을 정도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푹 빠져있는 상태’인데요. 우리가 명확한 목표를 갖고 어떠한 일에 집중할 때 자아의 의식이 사라지고 시간의 개념도 왜곡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몰입’은 바로 이런 상태를 말해요. 같은 일을 하더라도 이것을 경험하는 사람은 일이 더 즐겁고 실력도 빨리 성장한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은 찾지 못하는 행동의 기회를 찾고, 기술을 개발하며, 자아를 더욱 강화시킵니다. 결과적으로 몰입이 주는 긍정적인 변화는 노동을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복잡하고 즐거운 것으로 바꿔준다는 거예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지겹고, 일의 목표를 찾고 있다면, 스스로 몰입했던 경험을 떠올려보세요. 자신을 돌아보는 작업을 통해 일의 재미와 자유를 모두 잡는긱워커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이것, 저것 등의 지칭 대명사가 무엇을 가르키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요."

"지칭하는 단어의 앞뒤 내용을 살펴보며 맥락을 파악해보세요."

‘이것’은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나오는 앞 부분의 내용을 보면 지칭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죠. 윗글에서는 몰입을 주제로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지칭 대명사의 바로 앞 문장에서 몰입은 일에 깊이 빠져있는 상태로 충만한 느낌을 준다고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가리키는 대상은 몰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프리워커스

내가 왜 일하는지 모르겠다면?

나답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여덟 가지 질문을 통해 나에게 맞는 일의 방식을 찾을 수 있어요. 

마음 속 밑줄 긋기      

“왜 한 가지 방식으로만 해야 되고, 다른 방식으로 하면 안 되는 지 알고 싶었을 뿐이다.” 그동안 고집했던 방식을 벗어나 일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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