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억 소리 나는 라이브커머스, 나도 할 수 있다고?
1인 셀러의 성공 신화,우리도 할 수 있어요!
코로나 19로 언택트(Untact) 시대를 넘어 온택트(Ontact) 시대가 왔어요. 매장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온라인으로 실시간 소통을 하며 물건을 파는 라이브 커머스가 뜨고 있는데요. 중국은 2015년부터 일찍이 왕홍(인플루언서)을 중심으로 라이브 커머스가 빠르게 성장해 시장 규모가 200조 원에 달했다고 해요. 2023년 국내 라이브 커머스 시장 규모가 10조 원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무신사 라이브는 1시간 최고 5억 매출의 억 소리 나는 성과를 올리면서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어요. 전문 방송인이 아닌 무신사 에디터가 직접 스타일링을 설명하는 뻔하지 않은 콘텐츠가 대중에게 먹힌 거죠.
출처 : 언스프래쉬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무신사 에디터처럼 전문 방송인이나 쇼호스트, 인플루언서가 아니더라도 판매를 할 수 있어요. 오히려 일반인들이 자신만의 콘셉트를 만들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개인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도 생겨나고 있죠. 이처럼 자신만의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면 커리어면에서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라이브 커머스 성공 전략>을 통해 1인 셀러로 거듭나는 성공전략을 알아볼까요?
라이브 커머스는 정형화된 방식이 없어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데요. 방송법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자율적이고 재미있는 방송이 가능한 만큼 셀러들은 자신만의 콘셉트를 만드는 게 중요해요. 상품에도 차별화된 특징인 USP가 있듯,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도 자신만의 USP가 필요한 거죠. 셀러의 USP는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일종의 브랜드이자 콘셉트인데요. 우리가 어떤 음식점을 생각했을 때 ‘카페처럼 아늑한 분위기에 주인이 상냥한 집’또는 ‘우리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와 집밥 스타일의 음식이 있는 집’ 등 떠오르는 특정 이미지가 있는 것처럼 1인 라이브 커머스도 1인 마켓이기에 내 가게의 콘셉트가 중요해요.
셀러로서 콘셉트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자질, 능력, 취향 등을 종이 위에 써보고 그중 가장 중요한 2~3가지를 골라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어 보는 거예요. 누군가는 자신의 장점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스스로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만 USP를 예리하게 찾을 수 있어요. 그럼 이제부터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곧 경쟁력이 되는 라이브 커머스에 빠져보는 건 어떤가요? 자신의 강점을 잘 살린다면 누구나 억대 매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생소한 영어 단어가 나오면 뜻을 유추하기 어려워요."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는 앞뒤 맥락을 잘 살펴보세요."
낯선 영단어가 등장해도 다른 문장을 통해 충분히 의미를 유추할 수 있어요. 윗글에서는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1인 셀러의 콘셉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상품에도 차별화된 특징인 USP가 있듯 셀러에게도 USP가 필요”하다고 말해요.그리고 “셀러의 USP는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브랜드이자 콘셉트”라고 설명하죠. 이를 통해 USP는 자신만의 고유한, 차별화된 강점이자 콘셉트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1인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면?
라이브 커머스 셀러가 되기 위한 당당한 이미지 전략을 알 수 있어요
바빠도 2챕터는 확인해보세요.
매출을 높이는 11가지 판매 전략과 다양한 판매 상품별 판매 방법을 알려줘요